마음에 걸려 자꾸 생각나다. 잊으려 해도 자꾸만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
뉘앙스
"생각나다"가 수동적 기억이라면 앵기다는 더 집착적, 떨쳐내려 해도 자꾸 달라붙어 돌아오는 집요한 떠오름이다.
“그 말이 자꾸 앵겨서 잠을 이룰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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