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기억이나 감정이 흐릿하고 희미하게 떠오르는 느낌. 뚜렷하지 않지만 마음을 건드리는 아름다운 슬픔.
뉘앙스
"그립다"와 다르다: 아련함은 추억이 완전히 잡히지 않는 상태, 손에 닿을 듯 닿지 않는 감각.
“어릴 적 할머니 집 냄새가 아련하게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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