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이나 상황의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을 판단하다. 지혜롭게 구별하는 능력.
뉘앙스
"구별하다"가 차이를 인식하는 것이라면 분별하다는 옳고 그름까지 판단하는 지혜를 포함한다.
“어린 나이에도 그는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잘 분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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