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가 뚜렷하지 않고 흐릿한 상태. 기억, 감정, 경계가 명확하지 않을 때 쓰이는 풍부한 형용사.
뉘앙스
"불명확하다"는 판단이지만 흐리다는 시각적 감각으로 추상을 표현한다, 경계가 서서히 녹아드는 느낌을 담는다.
“그날의 기억은 이미 흐릿하게 지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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