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특유의 냄새, 특히 기억과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향기. 코끝에 남은 추억.
뉘앙스
"냄새"가 중립적 감각어라면 내음새는 더 시적이고 감정적인 뉘앙스를 가진다, 기억을 소환하는 특별한 향기에 쓰인다.
“비 온 뒤의 흙 내음새가 어린 시절을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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