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사정, 내막. 남들이 모르는 내부의 실제 상황.
뉘앙스
"사정"이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속사정은 감춰진 내막, "속"이라는 접두어가 보이지 않는 내부를 강조한다.
“그의 화난 표정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속사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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