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나 말, 행동이 마음 깊이 공명하는 느낌. 단순한 소리를 넘어 내면을 흔드는 여운.
뉘앙스
"소리"보다 더 내면적이다: 울림은 귀가 아니라 마음에서 들리는 것이다.
“그 한 마디가 오래도록 가슴에 울림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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